• 성공사례

    동종전과와 블랙아웃 상태의 음주운전, 변호인 조력으로 ‘벌금형’ 선처

    음주운전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사회적으로 가장 비난받는 범죄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리고 동종전과가 있는 경우에는 실형(집행유예)까지 선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사례는 혈중알코올농도 0.212%의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내고도, 법무법인 태신의 조력으로 ‘음주운전 벌금형’ 처분을 이끌어낸 사건입니다. 만취 상태의 사고, 기억조차 없는 운전 의뢰인은 회사 회식 후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이었습니다. 거의 30km가 넘는 거리를 운전하던 중, 전방에 있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충격은 매우 컸고, 의뢰인의 차량은 결국 폐차될 정도의 손상을 입었습니다. 피해 차량 운전자는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고, 사고 직후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212%에 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음주운전이 아닌, ‘블랙아웃 상태’의 중대한 음주운전으로 평가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