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사례

    억울한 뺑소니 혐의, 결국 ‘무혐의’로 마무리되다

    운전을 하다 보면 순간적으로 작은 충돌이나 접촉이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황에서는 운전자가 사고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대로 운행을 이어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상대방이 “도주했다”고 주장하면 ‘뺑소니’ 혐의로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런 억울한 상황 속에서 ‘뺑소니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갑작스러운 고소, 그리고 억울한 뺑소니 혐의 의뢰인은 평소와 다름없이 차량을 운전하던 중, 3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을 변경했습니다. 그 순간 2차로를 주행하던 차량의 조수석 뒤편과 약하게 접촉이 있었습니다. 피해자 측은 차량의 뒷부분이 파손되었고, 동승자와 함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 내용은 “의뢰인이 충돌 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했다”는 것이었고,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