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사례

    신호위반 교통사고, 피해자 감정이 상한 상황에서도 합의로 선처받은 사례

    신호위반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다치게 한 사고는 대표적인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중대한 교통사고입니다. 단순한 부주의가 아니라 법규를 명백히 위반한 행위로 평가되기 때문에,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피해자들의 감정이 크게 상한 상황에서도 변호사의 적극적인 조력으로 선처를 받은 신호위반 교통사고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신호위반으로 발생한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의뢰인은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을 하던 중, 정상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3명을 충격했습니다. 그중 한 명은 3개월 진단이 나올 정도로 큰 부상을 입었고, 다른 피해자들 역시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이 사고는 신호위반과 보행자보호의무 위반이 동시에 인정되는 12대 중과실 사고였습니다. 사건 초기 의뢰인이 적절한 사과나 보상을 하지 못해 피해자들의 감정이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