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동종전과와 블랙아웃 상태의 음주운전, 변호인 조력으로 ‘벌금형’ 선처

음주운전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사회적으로 가장 비난받는 범죄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리고 동종전과가 있는 경우에는 실형(집행유예)까지 선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사례는 혈중알코올농도 0.212%의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내고도, 법무법인 태신의 조력으로 ‘음주운전 벌금형’ 처분을 이끌어낸 사건입니다.

음주운전-벌금

만취 상태의 사고, 기억조차 없는 운전

의뢰인은 회사 회식 후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이었습니다.

거의 30km가 넘는 거리를 운전하던 중, 전방에 있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충격은 매우 컸고, 의뢰인의 차량은 결국 폐차될 정도의 손상을 입었습니다.

피해 차량 운전자는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고, 사고 직후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212%에 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음주운전이 아닌, ‘블랙아웃 상태’의 중대한 음주운전으로 평가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더구나 의뢰인은 과거에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기에, 이번 사건은 재범으로 간주되어 실형 가능성까지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와 철저한 양형 준비

의뢰인은 사건 초기부터 법무법인 태신을 찾아와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변호인은 경찰 조사에 직접 동행하여 의뢰인이 안정된 환경에서 사실관계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먼저 변호인은 사건 발생의 경위와 정상관계를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의뢰인이 단순한 방탕이나 고의로 음주운전을 한 것이 아니라, 회사 회식 이후 귀가 과정에서 판단력이 흐려져 발생한 일이라는 점을 면밀히 소명했습니다.

또한 피해자와의 합의는 이 사건의 핵심이었습니다.

태신의 변호인은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여 진심 어린 사과를 전달했고,
피해자가 의뢰인의 반성 의사를 받아들이며 처벌불원의사서(탄원서)를 제출하도록 설득했습니다.

이와 함께 의뢰인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회적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양형자료(근무성적, 가족부양 사유, 봉사활동 내역 등)를 꼼꼼히 준비하여 담당검사에게 제출했습니다.

실형 대신 ‘벌금 1,400만원’의 약식명령

사건을 맡은 검사와 약식재판부는 변호인이 제출한 의견서와 합의서, 그리고 피해자의 처벌불원의사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의뢰인에게 구약식 처분(벌금 1,400만원)을 내렸습니다.

이는 혈중알코올농도 0.212%의 고도음주 상태와 동종전과가 있었음에도
정식기소(재판회부)를 피한 매우 이례적인 결과였습니다.

‘벌금형’이 가능한 이유는?

일반적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 게다가 재범이라면 실형 또는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다음과 같은 요인이 작용하여 음주운전 벌금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① 음주운전 전과가 10년 이상 경과되어 형법상 누범으로 보기는 어려웠던 점
②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 확보
③ 반성과 재범방지 노력을 입증한 양형자료 제출
④ 사건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변호인을 선임해 신속한 대응을 한 점

이러한 점들이 종합적으로 참작되어, 검찰이 정식기소 대신 약식명령(벌금형)으로 사건을 종결지은 것입니다.

음주운전,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꾼다

음주운전은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피해가 발생한 경우엔 특히 처벌이 무겁습니다.

단순히 ‘벌금 내면 끝나는 일’로 생각하기 쉽지만, 재범이거나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으면 구속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초기에 변호인을 선임하여 적극적인 합의와 양형 준비를 진행한다면, 정식기소나 실형을 피하고 음주운전 벌금형으로 선처받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신은 수많은 음주운전 사건에서
‘실형 예상 사건 → 벌금형’으로 결과를 바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건의 심각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신속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느냐입니다.

음주운전-벌금형

음주운전 사건,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그 순간의 실수지만, 결과는 평생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종전과가 있거나,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이라면 더 이상 ‘운’에 맡길 수 없습니다.

법무법인 태신은 음주운전, 음주사고, 특가법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형사·교통범죄 사건에 특화된 전문팀이 직접 사건을 분석합니다.

억울하거나, 선처가 절실한 상황이라면 지금 바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빠른 대응이 곧 결과입니다.

법무법인 태신은 30년간 교통사고를 집중해서 처리하면서 다양한 사례에 특화된 노하우와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판/검사, 경찰간부 경력의 형사전문변호사, 교통사고전문변호사가 위기에 직면하신 의뢰인분들의 문제를 신속해 해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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